중소형 건설사들은 법정관리행… 지방 1~2위도 무너져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하거나 문을 닫은 건설사가 지난해 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지방 건설사로 해당 지역에서 1, 2위를 다투는 회사도 예외가 아니었다.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고금리, 공사비 상승 등으로 자금난이 가중되자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주저앉는 중소형 건설사가 속출하는 분위기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39675&code=11151400&cp=nv
추천
0
반대
0
URL복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24-01-16 10:23
조회
2,902
수정
삭제
목록
로그인
더보기
소식/자료
번호
제목
등록자
등록일
29
피자헛, 회생인가 전 ‘영업양도’ 허가…가맹점 유지·채권..
관리자
03-29
28
회생·파산 신청 역대 최고…가계부채·경기침체 '직격탄'
관리자
12-17
27
법인파산 신청 2000건 육박…불황에 역대 최대
관리자
12-10
26
'사전 구조조정' 신청 3%에 그쳐···'회생 불능' 돼야 법원 문..
관리자
11-25
25
쓰러지는 기업들…4월까지 718곳 파산 신청 '사상 최대'
관리자
06-20
24
법원, ‘유동성 악화’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생절차 개시
관리자
03-13
23
MBK "홈플러스 회생신청...정상화 골든타임 때문"
관리자
03-04
22
회생법원 "소규모 기업 회생 이후 경영권 유지 첫 사례 나와"
관리자
02-16
21
열달 사이에 1380건… 법인 파산 역대최대
관리자
11-24
20
"더는 못 버텨"…기업 파산신청 7월까지 역대 최대
관리자
08-30
1
2
3